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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허접 대듯이 속담 읽기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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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숨기려고 애를 써 보아도 숨길 수가 없어서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숨기려 하나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아무리 감추려고 하여도 저절로 다 드러난다는 말.

남의 밭에 가 가지를 따 먹고 남을 속인다는 뜻으로, 사람의 눈을 피하여 나쁜 짓을 하고는 시치미를 떼면서 딴전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하게 된 꿩이 제 몸을 숨긴다는 것이 겨우 머리만 풀 속에 묻는다는 뜻으로, 몸을 완전히 숨기지 못하고 숨었다고 안심하다가 발각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나 큰소리치고 잘난 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또아리 샅[눈] 가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275-400.webp)
가린다고 가렸으나 가장 요긴한 데를 가리지 못했음을 이르는 말.

몸을 숨기기 위하여 머리는 구멍에 감추고 꼬리는 사타구니에 감춘다는 뜻으로, 사실을 명백히 드러내어 놓지 않고 감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숨기려 하나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치미를 떼고 모르는 척한다는 말.

어떤 일이 요행히 발각되지 않고 감쪽같이 지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