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97-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이 속담 읽기
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소식과 흔적이 끊기는 순간부터 금세 줄어드는 재물, 재난으로 남은 것마저 사라지는 손실, 골칫거리가 없어진 뒤의 후련함까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목록의 속담은 사라짐을 하나의 감정으로 묶지 않습니다. ‘꿩 구워 먹은 소식’처럼 소식이 끊기거나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처럼 행방이 묘연해지는 경우가 있고, ‘마른논에 물 잦듯’ 자원이 빠르게 줄거나 ‘모래 위에 물 쏟는 격’처럼 노력의 흔적과 효력이 남지 않기도 합니다. 재난으로 회복의 기반까지 없어지는 장면, 부귀영화와 생명의 덧없음도 이어지지만, 골칫거리가 사라져 시원해지는 반전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기록, 소식, 행동의 흔적, 물건과 사람의 행방이 남지 않는 부재가 반복된다.
구름장에 치부(했다)빠르게 줄어드는 자원과 결과로 남지 않는 노력은 지속성과 축적의 실패를 보여 준다.
마른논에 물 잦듯재산, 권력, 아름다움, 생명과 존재는 오래 지속된다고 보장할 수 없으며 갑작스럽게 사라질 수 있다.
석숭의 재물도 하루아침![한국어 속담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97-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흘러가는 구름장에 적어 놓는다는 뜻으로, 없어질 데다 기록해 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나 노력을 적게 들이고 빨리 해 버린 일은 그만큼 결과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논에 물을 대면 곧 배어들어 잦아들듯이 물건이 금세 녹아 없어짐을 이르는 말.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석숭의 재물과 같이 큰 재산도 쉽게 없어진다는 말.

무슨 일을 하고 났는데도 흔적이 남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귀영화가 오래 계속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걱정거리가 없어져서 후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미잣국에 달걀을 풀어 넣으면 달걀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으로, 처음의 모양은 하나도 남지 아니하고 완전히 녹아 버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곱게 운명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행동의 흔적이 남지 아니한다는 말.

바느질하다가 빼어 놓은 골무는 얼른 다시 찾아지지 않고, 일어서서 옷이나 일감을 털어야 나온다는 말.

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식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떠한 일의 흔적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떠한 일의 흔적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뜨겁게 단 가마에 떨어져 금방 녹아 버리는 눈이라는 뜻으로, 순식간에 곧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이 지나간 자리는 남는 것이 있어도 화재가 났던 자리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소용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언제 꺼질지 모르는 바람 앞의 등불이란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이 나면 타다 남은 물건이라도 있으나 수재(水災)를 당하여 물에 씻겨 내려가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효력이나 결과가 없음을 이르는 말.

불이 나면 타다 남은 물건이라도 있으나 수재(水災)를 당하여 물에 씻겨 내려가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귀영화란 일시적인 것이어서 그 한때가 지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깨끗하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나 노력을 적게 들이고 빨리 해 버린 일은 그만큼 결과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독의 쌀 따위가 푹푹 줄어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에게라도 잡혀 먹혔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못된 사람을 보고 미워서 죽어 없어지라는 말.

어느 때고 떨어져 없어질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이 험한 강원도에서는 사냥을 떠나면 돌아오지 못하는 수가 많았다는 데서, 한 번 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거나, 매우 늦게야 돌아오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소금 나르듯[녹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58-400.webp)
조금씩 조금씩 줄어 없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잠깐 사이에 끝난다는 말.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생이 풀 끝의 이슬처럼 덧없고 허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안간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밉던 개를 호랑이가 물어간 것만큼 시원하다는 뜻으로, 걸리고 꺼림칙하던 것이 없어져 마음이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