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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딸기 따 먹듯이 속담 읽기
음식이 양에 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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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양에 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달 음력 초하룻날 삭다례를 지내고 나서 조금밖에 없는 음식을 맛보듯 한다는 뜻으로,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둥 만 둥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꿈에 본[얻은] 돈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76-400.webp)
아무리 좋아도 제 손에 넣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망을 다 채우지 못하여 어딘지 서운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잡았다가 놓치고 나서 헐떡이며 분해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전이 있었던 서울 무교동 초입에서 차를 팔던 다모의 저고리가 짧았다는 데서, 감질나게 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린 명태나 뜯고 그래도 물고기 만진 손이라고 하며 손가락을 빤다는 뜻으로, 크게 이득도 없는 일을 하고서 아쉬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섭섭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33-400.webp)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지금의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먼저의 물건이나 사람보다 못하여 아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