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이 속담 읽기
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말과 행동보다 생각이 앞서야 한다는 말.

새의 먹이인 밥풀을 물고 손쉽게 새 새끼를 불러내듯 한다는 뜻으로, 일을 매우 쉽게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 죽어 가는 전염병 환자를 보고 나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도 자기 신세를 장자보다 낫게 생각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늘 그런 생각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말.

힘으로 우겨 달려들기보다 꾀를 써서 처리함이 손쉽다는 말.
![한국어 속담 “꿈은 아무렇게[잘못] 꾸어도 해몽만 잘하여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80-400.webp)
좋지 아니한 일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좋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일기에 대하여 자기 본위로 생각하거나 요구한다는 말.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층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이 부모에게 아무리 잘해도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것만은 못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원숭이 흉내[입내] 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848-400.webp)
생각 없이 남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말.

무슨 일이든 낭패를 보지 아니하기 위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하여 행동해야 함을 이르는 말.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말은 하기 전에 미리 생각하여서 하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