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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로 있다이 속담 읽기
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어릴 적 성향이 남은 사람과 낡아도 값진 물건, 지나간 것을 그리워하거나 끝난 일을 다시 꺼내는 장면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 목록의 과거는 한 가지 감정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난 대로 있다’와 ‘노닥노닥해도 비단일세’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사람의 성향과 물건의 본래 가치가 남는 모습을 보이고, ‘나간 머슴이 일은 잘했다’와 ‘놓친 고기가 더 크다’에서는 잃은 것과 지난 시절을 현재보다 좋게 여기는 마음을 비춥니다. 한편 ‘생이 벼락 맞던 이야기를 한다’와 ‘서른세 해 만에 꿈 이야기 한다’는 끝난 일을 새삼 꺼내는 행동을 경계하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는 형편이 나아진 뒤 어려웠던 시절을 잊는 태도를 꼬집습니다. ‘열 고을 화냥년이 한 고을의 지어미 된다’처럼 과거가 현재의 변화를 영원히 가로막지는 않는다는 관점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의 타고난 성향이나 물건의 본래 가치는 시간이 지나고 겉모습이 낡아도 일정 부분 남는다.
난 대로 있다사람은 현재보다 먼저 가졌거나 지나간 것을 더 좋았다고 평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나간 머슴이 일은 잘했다이미 해결되었거나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반복해서 들추고 곱씹는 일은 현재에 실익이 없다고 본다.
생이 벼락 맞던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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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무엇이든지 지나간 것, 잃은 것을 애석하게 여기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이전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생이가 벼락을 맞아 봉변을 당하던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어머니 치고 젊었을 때에 고생 안 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일은 제대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조상까지 들추어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오래된 옛날이라는 말.

지금은 빈터밖에 남지 아니한 데서 과거에 잘살았다고 자랑하여 보아야 현재의 생활에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누구도 알아주지 아니하는 자랑을 하여 보아야 남의 웃음거리밖에 되지 아니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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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좀 형편이 나아지면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놓친 고기가 더 크다[커 보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402-400.webp)
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먼저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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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것이라 까맣게 잊어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무엇이나 과거의 것을 더 좋게 여긴다는 말.

사람 사는 집에서 사람 안 죽은 집이 거의 없다는 뜻으로, 알고 보면 어느 곳이나 험하고 궂은 일이 있었던 자리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새우가 벼락을 맞아 봉변당하던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기억나게 하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실이 곱지 못하던 여자가 마음을 고쳐먹고 정숙한 아내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금의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먼저의 물건이나 사람보다 못하여 아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호랑이 담배 먹을[피울] 적”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3124-400.webp)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아주 까마득한 옛날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