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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시 키우는 사람하고 자식 키우는 놈은 막말을 못 한다이 속담 읽기
세모시를 키우는 일과 자식을 키우는 일은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막말을 하여서는 안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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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시를 키우는 일과 자식을 키우는 일은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막말을 하여서는 안 된다는 말.

고개를 영남(嶺南) 땅 넓은 곳으로 향하게 하라는 뜻으로, 입이 험하여 너무 심한 욕설을 하는 사람에게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길이 아니거든[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든[아니면] 듣지[탓하지] 말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03-400.webp)
언행을 소홀히 하지 말고, 정도(正道)에서 벗어나는 일이거든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비밀은 없기 때문에 경솔히 말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단잠 자는 새벽에 남의 집 봉창을 두들겨 놀라 깨게 한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이나 말을 갑자기 불쑥 내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이 똥개가 먹은 차반과 같이 너절하다는 뜻으로, 아무 말이나 가리지 않고 되는대로 상스럽게 마구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조금도 삼가지 아니하고 상스럽게 함부로 지껄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