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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가 길면 밟힌다이 속담 읽기
나쁜 일을 아무리 남모르게 한다고 해도 오래 두고 여러 번 계속하면 결국에는 들키고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아무도 듣지 않을 듯한 곳에서 나눈 말, 가까운 가족에게 건넨 이야기, 감춰 둔 잘못과 겉으로 보이지 않는 행동을 떠올리게 하는 속담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 목록은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경고를 중심으로, 가까운 사이에 털어놓은 말도 퍼질 수 있다는 상황을 반복해서 보여 줍니다. 한편 감춘 잘못은 부스러기나 반복된 행동처럼 흔적을 남겨 결국 드러나고, 공적인 자리의 점잖은 모습과 보이지 않는 곳의 행동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혼자 처리하려는 태도, 창피해서 침묵하는 상태, 남의 편지를 엿보지 말라는 사적 경계까지 함께 있어 비밀의 유지·누출·폭로·은밀함을 나누어 읽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듣지 않는 장소나 가까운 관계라도 말이 전달될 수 있으므로 비밀을 가려 말해야 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감춘 일은 흔적을 남기거나 시간이 지나 드러나며, 방치된 문제는 더 큰 위험과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고삐가 길면 밟힌다겉으로 보이는 점잖음이나 얌전함만으로 실제 행동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경계가 나타난다.
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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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을 아무리 남모르게 한다고 해도 오래 두고 여러 번 계속하면 결국에는 들키고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한집안 식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에 무슨 비밀이 있겠느냐는 말.

비밀은 없기 때문에 경솔히 말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920-400.webp)
매우 창피스러운 경우를 당하고도 부끄러워 남에게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아무리 감추려고 하여도 저절로 다 드러난다는 말.

남몰래 야금야금 집어다 가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옮기지 말라는 말.

뒤탈이 안 나도록 감춘 일이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숨기고 있는 부정적인 것들이 더욱더 드러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밀은 없기 때문에 경솔히 말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 앞에서 한 말은 안 나도 어미[아버지] 귀에 한 말은 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889-400.webp)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뇌물을 주고 비밀을 발설하지 말라는 말.

이불 속에서 하는 일을 알 정도로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뜻으로, 남이 없는 곳에서도 항상 조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가깝고 다정한 사이라도 서로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은 절대로 나누지 말아야 한다는 말.

무엇을 남모르게 조금씩 날라다 쌓아 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몰래 저지른 일이 염려되어 스스로 겁을 먹고 대수롭지 아니한 것에도 놀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얌전한 체하면서 남이 보지 않는 데서는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에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편지 내용을 엿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