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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에 단비이 속담 읽기
가뭄이 들어 곡식이 다 마를 때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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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들어 곡식이 다 마를 때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필요한 조건 없이 결과가 이루어지는 법이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철 석 달의 지독한 가뭄 가운데 단비가 오니 반갑기 이를 데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바라고 기다리던 일이 이루어져 매우 반갑고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애타게 기다리던 것이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마침 알맞게 잘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나 제때가 있다는 말.

일이 더디기는 하나 이루어지기는 한다는 말.

일이 여러 날 지연되기는 해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암시만 주어도 곧 눈치를 채고 의사소통이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밑 빠진 동이에 물이 도저히 고일 수 없는데 만약 그래도 고인다고 가정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암시만 주어도 곧 눈치를 채고 의사소통이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솥 속에 넣은 콩도 불을 때서 찌거나 끓여야 익는 법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유리한 조건에 있다 할지라도 힘써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