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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도망쳐 보아야 별수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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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도망쳐 보아야 별수 없다는 말.

사람의 결연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61-400.webp)
무엇이나 제구실이 따로 있고, 쓰이는 데가 각각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 같은 흔한 동물이 귀한 학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병아리 같은 흔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봉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정하여진 팔자는 모면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

떼어 놓은 당상이 변하거나 다른 데로 갈 리 없다는 데서,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사람이 죽으려면 대수롭지 않은 일로도 죽게 됨을 이르는 말.

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타고난 운명이 좋지 않은 것은 피하려야 피할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편하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대접을 받고 고생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일만 있고 괴롭다는 말.

늙어서 죽는 사람도 있고 젊어서 죽는 사람도 있다는 뜻으로, 사람은 자기 명에 따라 죽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일은 무엇이나 사람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이 정해진 대로 되어 간다는 말.

늘 정하여진 자리에 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고 하여도 피할 수 없다는 말.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고 하여도 피할 수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