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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에 단비이 속담 읽기
가뭄이 들어 곡식이 다 마를 때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거나 준비를 마치고 때를 기다리는 속담이 있는가 하면, 아무 노력 없이 행운만 기다리거나 돌아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리는 속담도 함께 보입니다.
이 목록의 기다림은 한 방향으로만 흐르지 않습니다. ‘가물에 단비’와 ‘개똥밭에 이슬 내릴 때가 있다’처럼 고생 끝의 전환을 바라는 마음이 있고, ‘한강에 그물 놓기’와 ‘솥 씻어 놓고 기다리기’처럼 준비를 끝낸 뒤 적기를 기다리는 태도도 있습니다. 반면 감나무 밑에 누워 홍시를 바라는 모습은 행동 없는 요행을 비웃고, ‘일각이 삼추 같다’와 ‘함정에 든 범’은 초조함과 빠져나오기 어려운 무력감을 보여줍니다.
고생과 결핍이 지속되어도 언젠가 볕·비·좋은 운수와 성취가 올 수 있다는 기대가 반복된다.
개똥밭에 이슬 내릴 때가 있다기다림은 준비가 끝났거나 필요한 조건이 맞을 때 의미가 있으며, 성급하게 결과를 앞당길 수 없다는 교훈을 담는다.
한강에 그물 놓기노력과 준비 없이 결과만 기다리는 태도는 헛된 기대와 기회비용을 낳는 것으로 묘사된다.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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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들어 곡식이 다 마를 때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18-400.webp)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갓 마흔에 첫 버선[보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51-400.webp)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이 험한 강원도에서는 사냥을 떠나면 돌아오지 못하는 수가 많았다는 데서, 한 번 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거나, 매우 늦게야 돌아오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고생을 하는 삶도 좋은 운수가 터질 날이 있다는 말.

구 년 동안 장마가 지고 큰물이 나는 가운데 햇볕 나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손써 볼 방도가 없어 되는대로 두고 결과만을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가서 돌아오지 아니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루 밑과 같은 음침한 곳에도 볕이 들 때가 있는 것처럼, 어떤 일이나 고정불변한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오래 기다리게 되었을 때 갑갑하여 이르는 말.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병자년에 큰 흉년이 든 데서 나온 말로, 어떤 일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기다리기만 하고 준비는 전혀 되어 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오랫동안 공들인 일도 복이 없고 운수가 나쁘면 아무 보람도 없이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잦혀 놓았으니 곧 밥이 될 것이며 서방이 말을 타고 오니 곧 당도할 것이지만 그때까지 애타게 기다려진다는 뜻으로, 다 되어 가는 일을 조바심을 내며 애타게 기다리지 말라는 말.

무엇을 잔뜩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고생을 하는 삶도 좋은 운수가 터질 날이 있다는 말.

혼자서만 사랑하여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칠년대한에 대우(大雨) 기다리듯[바라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522-400.webp)
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준비는 되었으니 기다리면 언젠가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말.

밥이 끼니때보다 늦어진 경우를 비꼬는 말.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큰 뜻을 품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태공이 웨이수이강에서 곧은 낚시질을 하며 때가 오기를 기다렸다는 데서, 큰 뜻을 품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한가한 나날을 보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일에는 다 일정한 순서가 있는 것이니, 급하다고 하여 억지로 할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무엇이나 제때가 있다는 말.

일이 더디기는 하나 이루어지기는 한다는 말.

고생을 참고 기다리면 좋은 시기를 만날 수도 있다는 말.

일이 여러 날 지연되기는 해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행수를 바라고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보다 먼저 먹고 나서 남이 먹을 때에는 바라만 보고 있음을 이르는 말.

바람이 불고 싶은 대로 실컷 불다가 마침내는 저절로 그친다는 뜻으로, 성이 나서 펄펄 뛰어도 가만두면 제풀에 사그라져 조용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물이 가야[와야] 배가 오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22-400.webp)
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다리던 것이 뜻밖에 나타났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홰에 오르지 않고 베돌기만 하던 닭도 때가 되어 자야겠다고 생각하면 절로 홰 안에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서로 어울리지 않고 따로 놀던 사람도 때가 되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빨리 결과를 얻으려고 성급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끝판에 가서야 평가가 가능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이나 넣기만 하면 곧 끓일 수 있게 솥을 깨끗이 씻어 놓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아무리 솥 안에 있는 팥이라도 익은 다음에야 먹지 날로는 먹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에서 반드시 밟아야 할 절차가 있어 그것을 무시하고 너무 성급하게 서두르면 안 됨을 이르는 말.

솔의 씨를 심어서 소나무가 자란 다음에 그것을 풍치 삼아 정자를 짓거나 또는 그것을 베어 정자를 짓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시작하여 성공하기까지는 너무도 까마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상에 오를 약과를 누가 먼저 먹겠느냐는 뜻으로, 누가 먼저 죽게 될지는 알 수 없다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운이 나쁜 사람도 좋은 일을 만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짧은 동안도 삼 년같이 생각된다는 뜻으로,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 남이 아쉬운 때를 기회로 삼아 큰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잔뜩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으면 시간이 더 걸리는 것같이 느껴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