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가들러 가는 놈이 불알 떼어 놓고 간다이 속담 읽기
가장 중요하고 긴요한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긴요한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장 중요하고 긴요한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먹었느냐]”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70-400.webp)
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말.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묵은 치부장[치부책]”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732-400.webp)
쓸데없는 것이라 까맣게 잊어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을 하러 가면서 거기에 가장 긴요한 물건을 빠뜨리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이 없어 무엇이든지 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정신이 없고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처가에 간다고 하고서는 처가에 가는 것을 잊고 외가로 간다는 뜻으로, 정신이 좋지 못하여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