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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이 속담 읽기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남의 흠을 먼저 보는 사람, 핵심이 빠져 쓸모를 잃은 사물, 시작부터 어긋나 전체로 번지는 문제와 어색한 모양을 만납니다.
페이지 1은 결함을 하나의 뜻으로 고정하지 않고 네 방향으로 펼쳐 보입니다. 먼저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처럼 자신의 더 큰 잘못은 보지 못한 채 남이나 조건을 탓하는 자기성찰의 부재가 반복됩니다. 또 ‘끝 부러진 송곳’, ‘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 ‘줄 없는 거문고’처럼 외형은 남아도 핵심 기능이 빠져 쓸모를 잃는 상태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부실한 시작과 작은 하자가 전체 실패로 번지는 흐름, 어울리지 않는 모양과 역할 부적합, 그리고 ‘흉 없는 사람 없다’처럼 불완전성을 인정하는 예외가 함께 섞여 있습니다.
가장 반복되는 방향은 자기 결함을 먼저 살피지 않고 남의 잘못이나 외부 조건만 탓하는 태도에 대한 비판이다.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결함은 단순한 흠집이 아니라 핵심 기능이나 본질이 빠져 존재해도 쓸모를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로도 제시된다.
끝 부러진 송곳작은 조짐, 잘못된 순서, 결정적 요소의 누락은 방치될수록 불안정과 실패를 키우며, 한 구성원의 흠은 전체의 평판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향불 없는 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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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본디의 모습이 좋지 아니한 것은 아무리 하여도 숨기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사람일수록 윗사람이나 남을 격에 맞지 않게 깔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둥이가 부러져서 더 부릴 수 없게 된 소는 거절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돈이 아니면 팔아먹을 수 없다는 뜻으로, 흠이 있는 물건을 잘 아는 사람에게 떠안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석새에서 한 새가 빠졌으니 가운데가 비었다는 뜻으로, 실없는 소리를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국수를 먹는 혼인날부터 벌써 글렀다는 뜻으로, 일이 시작될 때부터 잘못됨을 이르는 말.

사람이 자기 결함에 어둡다는 말.

단 하나뿐인 소중한 물건에 흠집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장 중요하고 긴요한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짚신감발에 사립[사립짝] 쓰고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305-400.webp)
어울리지 아니하고 어색하여 보기가 흉한 경우를 이르는 말.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사람이나 부분의 결함이 전체에 나쁜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함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어떤 결함을 너무 과장하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강아지 깎아[갉아] 먹던 송곳 자루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047-400.webp)
들쭉날쭉하여 보기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나 가짜라는 것은 차라리 없느니만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리를 베서 단을 만들 때 거꾸로 묶어 놓으면 단이 허술해질 뿐만 아니라 풀어지기 쉽다는 뜻으로, 안정감이 없거나 어설프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기는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서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한국어 속담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208-400.webp)
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떡이 도무지 떡답지가 않고 빚어서 만들었다는 점만 떡 같다는 뜻으로, 제 기능을 잘 못하는 물건을 아쉬운 대로 써야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알에서 깨어났느냐는 뜻으로, 사람이 변변치 못함을 이르는 말.

약방에 침을 맞으러 다리를 저는 사람이 모여들듯, 보기 흉한 못난 사람만 많이 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래 가지고 있는 흠에다가 또 다른 결함이 겹쳐 있음을 핀잔하는 말.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못난 자가 미운 짓만 하느라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은 못난 문둥이를 낳은 아비라는 뜻으로, 흐리멍덩하고 못난 짓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사람은 어디를 가나 그 본색을 드러내고야 만다는 말.

들쭉날쭉하여 보기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마땅하게 여기거나 부족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앞서 무슨 조짐이 보인 일은 반드시 후에 그대로 나타나고야 만다는 뜻으로, 어떤 탈이 있는 것은 반드시 결과적으로 실패를 가져온다는 말.

시골 아전이 서울에 오면 그 고을 경주인(京主人)의 집으로 모여들듯이 짓무른 눈에 파리가 꼬여 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글주글하고 뒤틀려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