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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도 비단 가난이 속담 읽기
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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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
![한국어 속담 “간에 가 붙고 쓸개[염통]에 가 붙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254-400.webp)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간에 붙었다 쓸개[염통]에 붙었다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255-400.webp)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편에 붙었다 저편에 붙었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70-400.webp)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종가는 망하여도 제사 지낼 때 쓰는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는 뜻으로, 문벌 있는 집안은 아무리 망하더라도 집안의 규율과 품격과 지조는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물이 아무리 흘러도 돌을 움직여 굴리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세태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지조 있게 꿋꿋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물이 아무리 흘러도 돌을 움직여 굴리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세태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지조 있게 꿋꿋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조가 맑고 굳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