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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이 속담 읽기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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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고를 조금 덜 하려고 남을 시켜서 시원치 아니하게 일을 하느니보다는 당장에 힘이 들더라도 자기가 직접 해치우는 편이 낫겠다는 말.

남에게 의지하기보다는 억지로라도 자기 힘으로 하는 것이 낫다는 말.

남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당사자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한국어 속담 “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358-400.webp)
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원숭이 흉내[입내] 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848-400.webp)
생각 없이 남 하는 대로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쉬운 일이라도 자기의 노력을 들이지 아니하면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