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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쥐를 마다한다이 속담 읽기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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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윤달은 동짓달에는 좀처럼 들지 아니하므로 결국 꿔 준 돈을 떼어먹겠다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가 메밀[고욤/보리/오디]을 마다한다[마다할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63-400.webp)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무엇을 얻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얻지 못한 경우나, 반대로 무엇을 받으라고 주는데도 상대편이 이를 받지 아니하여 난처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당사자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구하는 것은 안 주고 도리어 방해만 한다는 말.

요구하는 것은 안 주고 도리어 방해만 한다는 말.

물건을 파는 장수가 더 많이 주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

남의 은덕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니 이제 새삼스럽게 남의 호의를 바라지 아니한다고 단호히 거절하는 말.

남에게 신세를 지고 남의 호의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새삼스레 남의 도움을 받기 싫어 거절할 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