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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이 속담 읽기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남의 작은 흠을 크게 나무라는 사람, 도와주는 척하며 해치거나 공정을 가장해 제 잇속을 챙기는 장면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가장 자주 만나는 장면은 자기에게 더 큰 허물이 있는데도 남의 작은 잘못을 들추는 모습입니다. 이어서 해를 끼친 사람이 구원자인 척하거나, 칭찬과 존경으로 일을 떠넘기고, 공정한 척하며 자기 몫을 챙기는 속담이 이어집니다. 다만 좋아하는 것을 싫다고 하는 체면성 거절이나 사적 행동을 감추는 표현까지 있어, 모든 겉과 속의 차이를 같은 악의적 위선으로 읽지는 않도록 살펴야 합니다.
자신의 큰 결함은 보지 않고 남의 작은 잘못을 비난하는 구조가 컬렉션에서 가장 강하게 반복된다.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배려·위로·중재·칭찬처럼 보이는 행동이 실제로는 해침, 조종, 책임 회피 또는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고양이 쥐 사정 보듯겉으로는 점잖고 자비롭거나 올곧은 체하면서 실제 행동은 다르게 나타나는 불일치를 비판한다.
곧기는 먹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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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며 잘해 주는 척하면서 정작 요긴한 것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97-400.webp)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겉으로는 곧은 체하나 속이 검다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옛날 어느 서당에서 선생님이 ‘바람 풍(風)’ 자를 가르치는데 혀가 짧아서 ‘바담 풍’으로 발음하니 학생들도 ‘바담 풍’으로 외운 데서 나온 말로, 자신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남보고는 잘하라고 요구하는 말.

남편이 죽자 서럽게 울며 정절을 지킬 듯이 굴던 아내가 남보다 먼저 재가한다는 뜻으로, 남들 앞에서는 끝까지 지조를 지킬 듯이 하다가 먼저 변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는 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일을 저질러 놓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떼고 덤덤하게 앉아 있기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한국어 속담 “똥구멍으로 호박씨[수박씨] 깐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010-400.webp)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욕심을 채우고 나서 쓸데없는 불평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지은 죄를 숨기려고 남보다 먼저 나서서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개가 아무런 병도 없는 듯이 보이려고 천연스럽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못되고 악독한 자가 짐짓 점잖은 체한다거나 온전하지 못한 자가 온전한 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처의 자리가 비면 대신 부처가 되겠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자비로운 체하나 속은 음흉하고 탐욕스러운 경우를 이르는 말.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가 짚보다 나을 것이 없는데도 새를 실은 바리가 짚을 실은 바리를 나무란다는 뜻으로, 남을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지만 실은 둘 다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은 듯 슬쩍 남을 골려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쌍언청이가 외언청이 타령한다[타령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879-400.webp)
입술이 두 군데나 갈라진 언청이가 한 군데 갈라진 언청이를 보고 흉본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잡아서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안벽 치고[붙이고] 밭벽 친다[붙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94-400.webp)
겉으로는 도와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방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부질없이 남을 나무라고 있다는 뜻으로, 제 흉은 모르고 남의 흉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아주 어리석은 듯이 행동하면서도 속은 실속 있게 깐깐하거나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아주 어리석은 듯이 행동하면서도 속은 실속 있게 깐깐하거나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듣기 좋은 말만 하며 아첨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아주 거친 음식을 먹고도 잘 먹은 체하느라고 거드름을 부린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회덕에서 살았던 송시열이 욕심이 많았다는 데서,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속마음은 엉큼하고 욕심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송시열을 중상하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속으로는 어떤 일을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다른 것이 좋은 듯이 둘러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존경하고 친근한 척하면서 이용해 먹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겉으로는 멀쩡하여 보이나 하는 짓이 몹시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생각이 서로 달라서 사람의 됨됨이가 바르지 못함을 이르는 말.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흉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240-400.webp)
결점이 있기는 마찬가지이면서, 조금 덜한 사람이 더한 사람을 흉볼 때에 변변하지 못하다고 지적하는 말.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가 메밀[고욤/보리/오디]을 마다한다[마다할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63-400.webp)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서는 아첨하고 뒤에서는 헐뜯는 간교한 행동을 하지 말라는 말.

눈이 어두워 잘 못 본다고 하면서도 붉게 잘 익은 고추만 골라 가며 잘도 딴다는 뜻으로, 마음이 음흉하고 잇속에 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뒤로[뒤에서] 호박씨 깐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00-400.webp)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상은 흉악하면서 그것을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훌륭한 체하고 꾸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남을 해치고 나서 약을 주며 그를 구원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교활하고 음흉한 자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 보기에 절대로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좋지 못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이 좋아서 맛있을 듯한 간장이 쓰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좋으나 실속은 흉악하여 안팎이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뭉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숯이 검은 것을 나무란다는 뜻으로, 제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남의 허물을 들추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저씨 아저씨 하고 길짐[떡 짐]만 지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232-400.webp)
겉으로는 존경하고 친근한 척하면서 이용해 먹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에 와서 좋은 말만 하고 살살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데서는 험담을 하고 모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362-400.webp)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 공명정대한 체하나 뒷구멍으로 온갖 나쁜 짓을 다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럴듯한 말로 꾀어서 은근히 남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럴듯한 말로 꾀어서 은근히 남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깨끗한 체하면서 실제로는 추잡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웃고 사람[뺨] 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811-400.webp)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솝 우화에서 고기를 똑같이 나눠 준다고 하면서 야금야금 자기가 베어 먹어 마침내 다 먹는 원숭이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겉으로는 공정한 척하면서 실지로는 교활하게 남을 속이고 제 잇속을 차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듯하나 실제로는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를 아는 사람이 당치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겉으로 자비로운 체하나 사실은 그렇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의젓한 체하면서 못된 짓을 한다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얌전한 체하면서 남이 보지 않는 데서는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에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많은 결점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자그마한 결점을 들어 나쁘게 말함을 비꼬는 말.

집안의 만만한 식구들한테 큰소리치며 못살게 구는 사람이 밖에 나가 남들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자기는 닥치는 대로 재물을 긁어모으면서도 밑의 사람들의 부정행위는 엄격히 다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얌전한 체하면서 남이 보지 않는 데서는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에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에는 초라하고 허술하나 속은 엉큼하고 의뭉스럽다는 말.

속으로 해칠 생각만 하면서 겉으로는 슬슬 달래서 환심을 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런 짓을 하는 줄 다 아는데 굳이 숨기고 안 하는 체할 필요가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