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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떼에게서는 장타령밖에 나올 것이 없다이 속담 읽기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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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힘이 매우 센 말은 그것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단단히 매 놓은 기둥에 상처를 입게 된다는 뜻으로, 사람을 너무 구속하면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만이 눈에 띈다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남산의 소나무를 다 주어도 고작 서캐조롱 장사밖에 못한다는 뜻으로, 소견이 몹시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자들이 부엌에 자주 드나들면 남자답게 되지 못한다는 말.

그릇이 크니 많이 달라고 할 때 그대로 다 줄 수는 없다는 뜻으로 하는 말.

귀신도 사람이 외는 경문에 불려 온다는 뜻으로, 아무리 권세가 등등한 사람도 기를 펴지 못하는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훌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망은 크나 나이가 너무 들어서 마음뿐임을 이르는 말.

욕심대로 모두 이루어지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칡이 기세 좋게 벋어 나가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성하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이르는 말.

칡이 기세 좋게 벋어 나가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성하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뻗어 가는 칡도 한[끝]이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36-400.webp)
무슨 일이든지 일정한 한도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파는 장수가 더 많이 주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

아무리 크고 많다 한들 별다를 게 없다는 말.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