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97-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이 속담 읽기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한국어 속담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97-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지와 같은 하찮은 음식이라도 배불리 먹은 뒤에는 연약과와 같이 맛있고 먹기 좋은 음식이라도 먹을 생각이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하잘것없는 음식을 먹었더라도 배만 부르면 아무리 좋은 것도 더 먹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나라 시황제가 만리장성을 쌓을 때에 넘어가는 해를 붙들어 두고 어둡기 전에 일을 마쳤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어떤 일을 해가 지기 전에 마치자고 재촉할 때에 그것이 불가능함을 이르는 말.

그릇이 크니 많이 달라고 할 때 그대로 다 줄 수는 없다는 뜻으로 하는 말.

무엇을 얻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얻지 못한 경우나, 반대로 무엇을 받으라고 주는데도 상대편이 이를 받지 아니하여 난처함을 이르는 말.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어떤 사람과 겸상하기 싫다는 말.

자기의 잘못으로 제게 차례가 오는 복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하라고 하였을 때에 엉뚱한 핑계를 대고 하지 아니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파는 장수가 더 많이 주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

남의 은덕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니 이제 새삼스럽게 남의 호의를 바라지 아니한다고 단호히 거절하는 말.

남에게 신세를 지고 남의 호의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새삼스레 남의 도움을 받기 싫어 거절할 때 이르는 말.

아무리 어렵고 고생스러워도 처가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고 싶지는 아니함을 이르는 말.

아주 보기 흉하거나 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당사자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