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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이 속담 읽기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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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죽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94-400.webp)
세 치밖에 안 되는 짧은 혀라도 잘못 놀리면 사람이 죽게 되는 수가 있다는 뜻으로, 말을 함부로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녁밥을 너무 일찍 먹으면 밤중에 배가 너무 고파서 패랭이 쓴 환상이 보이겠다는 말.

지금은 모르더라도 장차 거지가 되어 버선목에서 이를 잡는 처지가 되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지금 잘 산다고 너무 자랑하고 뽐내지 말라는 말.

빗자루로 사람을 때릴 때 말리면서 하는 말.
![한국어 속담 “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912-400.webp)
빚보증 서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은 인정사정이 없으니 불장난을 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농담으로 한 말이 듣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주어 마침내는 죽게 한다는 뜻으로, 말을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는 말.

우습게 보고 한 일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첫판에 까불고 덤비다가는 끝판에 가서 낭패를 본다는 말.

어질게 행동하고 악한 짓을 하지 말라는 말.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

사람의 도리에 어긋나 천벌을 받을 만한 말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