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곤장을 메고 매 맞으러 간다이 속담 읽기
공연한 일을 하여 스스로 화를 자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가만히 두면 될 일을 다시 건드려 화를 부르는 장면부터, 바위와 불처럼 위험한 곳에 뛰어드는 무모함, 남을 겨냥한 일이 제 발등으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담았습니다.
‘자초하다’는 한 가지 모습으로만 모이지 않습니다. ‘공연히 긁어서 부스럼 만든다’처럼 잠잠한 일을 다시 건드려 화를 부르는 경우, ‘맨발로 바위 차기’처럼 감당하기 어려운 상대와 위험에 뛰어드는 경우가 함께 보입니다. 여기에 ‘도끼로 제 발등 찍는다’처럼 남을 해치려던 일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장면과, ‘주먹구구에 박 터진다’처럼 준비 부족으로 봉변을 맞는 경우도 겹칩니다. 악의적인 공격의 응보뿐 아니라 부주의·과신·선의의 과잉 개입까지 포함하는 혼합된 묶음입니다.
문제가 없거나 이미 끝난 일을 다시 건드리는 행동은 새로운 걱정과 갈등을 만든다.
공연히 긁어서 부스럼 만든다자신의 한계와 상대의 힘, 상황의 위험성을 무시한 도전은 손해와 봉변으로 이어진다.
맨발로 바위 차기남을 해치거나 모함하려는 수단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와 피해와 책임을 만든다.
도끼로 제 발등 찍는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연한 일을 하여 스스로 화를 자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한 짓을 해서 쓸데없이 그 후환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착한 일은 하지 않고 나쁜 짓만을 일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에게 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미리 손을 써서 남을 해치려다가는 도리어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칠 요량으로 한 것이 결국은 자기에게 해롭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의 잘못 때문에 봉변을 당하여도 아무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죄지은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화를 취한다는 말.

철없이 함부로 덤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피할 수 없는 일이나 피하여서는 안 되는 일을 피하려고 무모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당장에 불이 붙을 섶을 지고 이글거리는 불 속으로 뛰어든다는 뜻으로, 앞뒤 가리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세상에 떠들썩하게 소문이 나면 오히려 좋지 아니한 일이 끼어들기 쉽다는 말.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결국 그 나쁜 짓으로 인하여 큰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벌을 받을 만한 일이라는 말.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함부로 덤비다가 낭패를 보고 화를 입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한 일에 도리어 자기가 걸려들어 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좀스러운 꾀를 쓰다가는 매만 맞게 된다는 말.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한 짓을 하여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형틀 지고 와서 볼기[매] 맞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787-400.webp)
가만히 있으면 탈이 없을 것을 제 스스로 화를 부르고 고생을 사서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화풀이를 아무 관계도 없는 대상에게 마구 하다가 도리어 크게 손해를 본다는 말.

어떤 일을 한 결과가 결국 제 손해가 되었다는 말.

도리어 자기 손해만 자초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달아난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고생을 사서[벌어서]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32-400.webp)
잘못 처신한 탓으로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곰을 잡기 위해 곰의 앞가슴에 창을 대고 지긋이 밀면 곰이 창을 내밀지 않고 자기 쪽으로 잡아당겨 창에 찔려 죽는다는 데서, 사람됨이 우둔하고 미련하여 스스로 자신을 해치는 행위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기를 둘 때에 궁(宮)이 면줄로 내려 앉으면 막아 내기 어려워 불리하게 됨을 이르는 말.

겁이 많고 무서움을 타는 사람은 그 겁낸 만큼 무서운 일을 실지로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이 가렵다고 위험하게 낫으로 눈을 긁는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하려 하면 자기가 먼저 그러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몸 편할 도리만 차려서 일을 하면 도리어 제게 해로움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운죽에 혀를 대면 덴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게 혀를 댄다는 뜻으로, 그르칠 것이 뻔한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은 일을 저질러 놓고 큰 화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섣불리 나대다가 일 봐 주는 사람의 미움을 덧들여서 역효과를 낸다는 말.

길이 나는 밭을 사면 길 가는 사람들이 농작물을 밟고 가므로 길 나는 밭을 산 사람은 미운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이 소리를 내어 자기가 있는 곳을 알려 죽게 된다는 뜻으로, 제 허물을 제가 드러냄으로써 화를 스스로 불러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은 인정사정이 없으니 불장난을 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나운 개 입[콧등] 성할 날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223-400.webp)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224-400.webp)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이 횡재라고 좋아한 것이 알고 보니 제 것이었다는 뜻으로, 이익을 보는 줄 알고 한 일이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손해가 되거나 아무런 이익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이 횡재라고 좋아한 것이 알고 보니 제 것이었다는 뜻으로, 이익을 보는 줄 알고 한 일이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손해가 되거나 아무런 이익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스스로 화를 부르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송충이가 갈잎을 먹으면 죽는다[떨어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842-400.webp)
솔잎만 먹고 사는 송충이가 갈잎을 먹게 되면 땅에 떨어져 죽게 된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짓을 하다가는 낭패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이 자기에게 손해가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말.

그대로 가만히 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는 범[호랑이] 코 찌르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191-400.webp)
그대로 가만히 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는 범[호랑이] 코침 주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192-400.webp)
그대로 가만히 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대로 가만히 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 약한 것이 자기 힘으로 상대할 수 없는 강한 것을 함부로 건드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랑 끝에 쉬슨다[불붙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09-400.webp)
너무 자랑하면 그 끝에 말썽이나 화가 생김을 이르는 말.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의 결과가 자신들에게 해가 됨을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언치를 뜯으면 장차 자기 등이 시리게 된다는 뜻으로, 친척이나 동기를 해치는 것은 결국 자기를 해치는 것과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일을 스스로 그르치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재주를 피우면 결국 그 재주로 말미암아 자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코 막고 답답하다[숨이 막히다]고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477-400.webp)
제힘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어렵게 생각하여 다른 곳에서 해결책을 찾으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이 저지른 일로 화를 당하여야 남에게 트집을 잡지 못한다는 말.

돼지가 좋아하는 호박을 쓰고 돼지 굴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비 없이 위험에 뛰어들어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을 향하여 침을 뱉어 보아야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을 향하여 침을 뱉어 보아야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스스로 위험한 곳으로 찾아 들어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