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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이 속담 읽기
악하거나 같잖은 사람을 상대하지 아니하고 피하는 것은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피하는 것이라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말을 개 짖는 소리처럼 흘려듣는 무시부터, 약자를 만만히 부리고 존재를 부정하는 욕설까지 경멸의 여러 층위를 만납니다.
속담 목록에는 상대의 말과 의견을 개 방귀나 짖는 소리로 취급하는 관계적 무시, 사람을 티눈보다 못하게 여기는 비하, 힘없는 사람을 부리는 학대와 약자의 몫을 빼앗는 치사함이 이어집니다.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거나 질병을 빌어 저주하는 표현도 보입니다. 다만 더러워서 피하는 행동과 남들이 천시해도 스스로 만족하는 선택은 직접 공격과 구별해 읽어야 합니다.
상대의 말을 개의 방귀나 짖는 소리처럼 취급하는 표현은 소통을 끊고 상대의 의견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경멸을 드러낸다.
너하고 말하느니 개하고 말하겠다사람을 티눈보다도 못하게 여기거나 하찮은 존재로 부르는 표현은 능력·지위·쓸모를 기준으로 인간의 가치를 낮춰 본다.
도둑놈 부싯돌만 한 놈힘없는 사람을 만만히 보아 부리거나, 약자의 작은 몫까지 빼앗는 행동은 경멸이 실제 착취와 학대로 이어지는 경우를 비판한다.
잿골에 말뚝 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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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하거나 같잖은 사람을 상대하지 아니하고 피하는 것은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피하는 것이라는 말.

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상대를 비꼬는 말.

담양으로 유배살이를 갈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거나 업신여기어 천하게 대우하던 말. 예전에 담양으로 귀양을 많이 보냈던 데서 유래한다.

하잘것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

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쓴 도라지[오이] 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05-400.webp)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힘이 없는 사람을 만만히 보아 함부로 부리고 학대함을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악하거나 같잖은 사람을 상대하지 아니하고 피하는 것은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피하는 것이라는 말.

남의 말을 시시하게 여겨 들은 척도 안 한다는 말.

강가에 사는 뱃사공 같은 사람을 경멸하는 뜻으로 이르는 말.

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알에서 깨어났느냐는 뜻으로, 사람이 변변치 못함을 이르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어나기 전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용모가 추잡하고 하는 짓이 못됐을 때 비꼬는 말.

염병을 앓으면서도 땀도 못 내고 죽을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여 이르는 말.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한국어 속담 “코 묻은 떡[돈]이라도 뺏어 먹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480-400.webp)
하는 행동이 너무나 치사하고 마음에 거슬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사람을 지나치게 무시하고 깔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