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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도 구멍이 크면 죽는다이 속담 읽기
분수에 지나치면 도리어 화를 당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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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 지나치면 도리어 화를 당하게 된다는 말.

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 나쁜 사람이 하는 일은 으레 될 일에도 뜻밖의 재앙이 든다는 말.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죽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94-400.webp)
세 치밖에 안 되는 짧은 혀라도 잘못 놀리면 사람이 죽게 되는 수가 있다는 뜻으로, 말을 함부로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일을 하며 덕을 쌓으면 오래도록 그 공이 남지만 재앙과 손해는 얼마 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불행하다고 하여 낙심하지 말고 덕을 쌓고 좋은 일을 하라는 말.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풀무치 떼가 지나가면 농작물이 크게 해를 입어 가을 추수 때가 되어도 거둘 것이 없어 봄같이 궁하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귀양 갈 곳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홑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재앙이나 화는 늘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모든 일에 늘 조심하라는 말.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죄도 없는 두꺼비가 돌 밑에 들어가 있다가 치여 죽게 되었다는 뜻으로, 애매하게 화를 당하거나 벌을 받게 되어 억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반드시 그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성난 사람을 더욱 성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복 받기는 매우 어렵고 재앙은 연거푸 겹쳐 옴을 이르는 말.

죽어서 극락에 가게 해 달라고 부처에게 선왕재를 올렸는데 오히려 신불이 노하여 벌을 내렸다는 뜻으로, 잘되기를 바라고 공을 들였는데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닌 밤중에 남의 칼을[칼에] 맞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082-400.webp)
천만뜻밖의 불행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작스럽게 뜻하지 아니한 큰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다가 생병 얻는[앓는] 것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03-400.webp)
급작스럽게 뜻하지 아니한 큰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작스럽게 뜻하지 아니한 큰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갑자기 얻은 병이나 화가 쉽게 떨어지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복 받기는 매우 어렵고 재앙은 연거푸 겹쳐 옴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큰 둑[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536-400.webp)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