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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이 속담 읽기
다른 토끼도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놓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더 큰 것을 좇다 손에 쥔 것을 놓치는 순간부터, 곶감을 뽑아 먹듯 재산이 줄고 불과 장마가 흔적을 없애는 장면까지 만납니다. 때로는 잃은 뒤 더 나은 것을 얻는 속담도 함께 보입니다.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와 ‘기름 엎지르고 깨 줍기’는 작은 이익이나 새 기회를 좇다가 이미 가진 큰 가치를 잃는 판단을 보여 줍니다. ‘곶감 뽑아 먹듯’, ‘마른나무에 좀먹듯’에서는 재산과 건강이 눈에 띄지 않게 줄어드는 시간이 드러납니다. 반면 ‘도둑의 찌끼는 있어도 불의 찌끼는 없다’와 ‘깨어진 그릇 맞추기’는 남은 기반과 회복 가능성이 사라지는 손실을 짚습니다. ‘가마 안의 팥이 풀어져도 그 안에 있다’, ‘질동이 깨뜨리고 놋동이 얻었다’처럼 겉보기 손해가 보존이나 더 나은 획득으로 바뀌는 예외도 함께 놓여 있습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이나 부수적 과업에 매달리다가 더 큰 자산·기회·핵심 성과를 잃는 판단이 반복된다.
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손실은 한 번의 큰 사건뿐 아니라 나누기, 이사, 소비, 방치처럼 작은 감소가 이어지는 형태로도 드러난다.
곶감 뽑아 먹듯작은 피해와 전면적 파괴는 결과가 다르며, 일부 손실은 남은 기반이나 원래 상태를 회복할 수 없게 만든다.
가물 그루터기는 있어도 장마 그루터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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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토끼도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놓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해를 본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손해를 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처 손쓸 사이도 없이 감쪽같이 잃어버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곡식은 이리저리 될수록 준다는 말.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

큰 강가의 논은 수해를 입기가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나 재물이 붇는 것은 눈에 잘 띄지 않아도 그것이 줄어드는 것은 곧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애써 한 일에 알맞은 효과나 이익도 보지 못하고 많은 비용만 허비하였다는 말.

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것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새도 앉는 데마다 깃이 든다[떨어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450-400.webp)
새가 앉았다 날 때마다 깃이 떨어지듯이 사람의 살림도 이사를 자주 다닐수록 세간이 줄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장 중요한 것을 남에게 뺏기고 사정이 딱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너무 아끼기만 하다가는 잃어버리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너무 아끼기만 하다가는 잃어버리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아쉬워서 물건답지 못한 것을 미리 내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 하나뿐인 소중한 물건에 흠집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찮은 자루를 두고 다투다가 자루를 찢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을 남에게 빼앗기거나, 엉뚱한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한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을 남에게 빼앗기거나, 엉뚱한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한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풀무치 떼가 지나가면 농작물이 크게 해를 입어 가을 추수 때가 되어도 거둘 것이 없어 봄같이 궁하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경영하는 일은 잘 안되고 낭패만 본다는 말.

한번 그릇된 일은 다시 본래대로 돌리려고 애써도 돌릴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름을 버리고[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103-400.webp)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기른 닭을 족제비가 물어 갔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남에게만 좋은 일이 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낟알이 익어 갈 무렵에 때아닌 동풍이 불면 못쓰게 된다는 말.

도둑이 지나간 자리는 남는 것이 있어도 화재가 났던 자리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는 말.

독과 독 사이에 숨어 있는 쥐를 잡으려다가 독을 깨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어떤 작은 성과를 내려다가 큰 손실을 볼 수 있는 위태로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딸은 키울 때나 출가한 후에도 아들보다 더 돈이 들고 친정집 세간도 축내지만, 딸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것이 도리어 예쁘게만 보임을 이르는 말.

말은 퍼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음식은 이 손 저 손으로 돌아가는 동안 없어지는 것이라는 말.

말은 퍼질수록 더 보태어지고, 음식은 이 손 저 손으로 돌아가는 동안 없어지는 것이라는 말.

말은 퍼질수록 보태어지고, 물건은 옮겨 갈수록 줄어든다는 말.

건강이나 재산이 모르는 사이에 점점 쇠하거나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이 나면 타다 남은 물건이라도 있으나 수재(水災)를 당하여 물에 씻겨 내려가 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밭보다 귀중한 논을 팔아서 밭을 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는 뜻으로, 살림을 차차로 늘려 나가지 아니하고 오히려 줄어들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좋지 않은 것을 없애 버리려면 거기에 적지 않은 희생도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독의 쌀 따위가 푹푹 줄어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을 나누어 먹으면 약효가 덜함을 이르는 말.

집의 재산을 늘려 준다고 하는 업족제비가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가 버렸다는 뜻으로, 집안이 망하여 모든 일이 잘 안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언가를 잃은 사람이 애매한 여러 사람을 의심하게 됨을 이르는 말.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질동이 깨뜨리고[깨고] 놋동이 얻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896-400.webp)
대단찮은 것을 잃고 그보다 더 나은 것을 가지게 되었다는 말.

제가 받을 수 있는 복도 멍청하게 놓친다는 말.

큰 것을 잃은 후에 작은 것을 아끼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소금 나르듯[녹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58-400.webp)
조금씩 조금씩 줄어 없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이익이나마 얻으려고 한 일이 도리어 큰 손실을 입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뜩이나 적은 것을 이곳저곳에 뜯기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맞추어 짜도 자꾸 흩어지기만 한다는 뜻으로, 자꾸 없어져 달아나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