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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웃을 일이다이 속담 읽기
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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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전혀 쓸데없는 데에 돈을 들여서 장식함을 비꼬는 말.

고양이의 못생긴 낯에 수파련을 꽂고서 요란스레 차리고 나선 것 같다는 뜻으로, 본래 못생긴 데다가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모양을 비웃는 말.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세심한 것을 비웃는 말.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사내 못난 것은 남의 집 사랑방에 가서 선비들 글 쓰는 곁에 앉아 벼루에 먹 갈아 주는 시중이나 하고 계집 못난 것은 일할 줄은 모르면서 젖가슴만 크다는 뜻으로, 남자나 여자나 똑똑지 못할 때는 몸차림도 단정하지 못하고 하는 짓도 못난 짓만 골라 함을 비웃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이름난 우시장인 송파장에 나온 소 가운데서 제일 나이 먹은 늙은 소라는 뜻으로, 나이 적은 사람이 연장자인 체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네모난 안반을 이고 보자기를 마르러 가겠다는 뜻으로, 바느질 솜씨나 일솜씨가 어지간히도 없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매우 성미가 급한 사람을 비웃는 말.

가늘고 고운 베를 잘도 짜겠다는 뜻으로, 솜씨가 없고 무딤을 비웃는 말.

가루만 있으면 누구나 떡을 만들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자랑하며 뽐내는 것을 비웃는 말.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한국어 속담 “까치 배 바닥[배때기]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23-400.webp)
실속 없이 흰소리를 잘하는 것을 비웃는 말.

보잘것없는 재주를 지나치게 믿음을 비웃는 말.

남보다 못한 형편에 있으면서 오히려 남을 비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웃는 말.

하도 우스꽝스러워 똥구멍이 웃는다는 뜻으로, 매우 우스꽝스러운 경우를 이르는 말.

부레풀을 가지고 해와 달을 붙인다는 뜻으로, 못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비렁뱅이 비단 얻은 것[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36-400.webp)
자기 분수에 넘치는 것을 얻어 가지고 자랑함을 비웃는 말.

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
![한국어 속담 “삶은 소가 웃다가 꾸러미 째지겠다[터지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177-400.webp)
웃을 수 없는 삶은 소조차 너무도 어이없고 우스워서 한껏 입 벌리고 웃다가 꾸러미까지 터지고 말겠다는 뜻으로, 하는 품이 하도 어이없고 가소로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살찐 사람처럼 되느라 붓는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짓을 무리하게 흉내 냄을 비웃는 말.

솔잎을 먹고 사는 송충이가 난데없이 먹을 것을 찾아 갈밭에 내려온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맨 처음 낳는 알은 매우 작다는 뜻으로, 몸집이 작은 사람을 비웃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