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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이 늙으면 여우가 된다이 속담 읽기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요망스러워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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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요망스러워진다는 말.

조정에서는 벼슬의 등급을 중히 여기고 향당에서는 나이의 차례를 중히 여김을 이르는 말.

다른 것으로는 남의 대접을 받을 만한 것이 없으니, 나이 먹은 것으로 대접을 받자는 말.

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집가기에 쉽다는 말.
![한국어 속담 “배 안엣[안에] 조부는 있어도 배 안엣[안에] 형은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258-400.webp)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할아버지뻘은 될 수 있으나,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형이라고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아이들은 일곱 살을 전후로 말썽을 제일 많이 일으킨다는 말.

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십 대의 과부는 혼자 살 수 있어도 사십 대의 과부는 혼자 못 산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어린애와 같은 심정이 숨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이가 어려 하는 말이나 행동이 유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이를 더 먹어 가면서 철없는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향당에서는 나이만 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향당에서는 나이를 가장 중히 여긴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