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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의 매도 너무 (많이) 맞으면 아프다이 속담 읽기
친한 사이라도 함부로 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비록 가깝고 친한 사이라도 예의를 잃지 말라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어린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남의 집안일과 편지를 엿보지 않으며, 만만해 보이는 사람도 업신여기지 않는 속담이 모였습니다. 한편 나이와 돈에 따라 달라지는 대접도 함께 보여 줍니다.
가까운 사이에서도 반복되는 무례함을 멈추고, 어린아이와 조용한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며, 남의 집안일·편지·부부 관계에는 함부로 끼어들지 않는 태도가 여러 속담에 나타납니다. 사람의 가치를 돈이나 지위보다 앞세우는 표현도 있지만, 나이와 역할에 따른 순서와 대접, 혈통과 재산이 사람의 대우를 바꾸는 현실을 보여 주는 표현도 함께 있습니다. 이 목록에서는 존엄과 자율성을 말하는 속담, 전통적 서열을 설명하거나 비판하는 속담을 같은 뜻으로 섞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돈이나 사회적 지위보다 우선하며, 누구도 본래적으로 다른 사람의 위나 아래에 놓이지 않는다는 원칙이 나타난다.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났나어린아이·신입·조용한 사람처럼 낮게 평가되기 쉬운 대상의 말에도 통찰이 있을 수 있고, 현재의 서툼만으로 장래 가치나 쓸모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늙은이도 세 살 먹은 아이 말을 귀담아들으랬다남의 집안일·편지·부부 갈등을 함부로 들여다보거나 개입하지 않고, 개인이 자신의 방식과 선택을 결정할 여지를 인정해야 한다.
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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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이라도 함부로 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비록 가깝고 친한 사이라도 예의를 잃지 말라는 말.

노인들은 그저 잘 위해 드려야 하고, 아이들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엄하게 다스려 교육해야 한다는 말.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나 되는지 어찌 알겠느냐는 뜻으로, 남의 집 일을 다 알 수 없고 또 알 필요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다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니 만만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는 말.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조선 시대에, 이씨 성을 가진 사람을 높여 대접하였다는 데서 나온 말.

아무리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라도 다 그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음을 이르는 말.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손님으로서 깍듯이 대접해야 할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누구한테나 겸손한 태도로 공대를 하면 남에게 봉변하지 않는다는 말.

맏며느리가 집안의 중요한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나 노인은 우대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도 남은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 아니한다는 말.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백성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과 같다는 뜻으로, 백성의 마음을 저버릴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부 싸움은 섣불리 제삼자가 개입할 일이 아니라는 말.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아무리 돈이 귀중하다 하여도 사람보다 더 귀중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돈밖에 모르는 사람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사람은 본래 태어날 때부터 권리나 의무가 평등함을 이르는 말.

석류와 유자는 모두 신맛이 나는 열매이지만 석류는 익으면 떨어지고 유자는 안 떨어져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데서 누구나 다 저 잘난 멋에 살게 마련이라는 말.

나이 많은 늙은이는 괄시를 하여도 뒤탈이 크게 일어날 일이 없겠지만 앞날이 창창한 아이들은 뒷날을 생각해서 괄시하지 말라는 말.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식은 차별을 하지 말고 잠자리는 구별하라는 말.

자기만 좋으면 어떻게 하든지 상관없음을 이르는 말.

누구한테나 겸손한 태도로 공대를 하면 남에게 봉변하지 않는다는 말.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장가들어 맞은 처는 아무리 못나고 마음에 맞지 아니하더라도 소박하거나 천대하면 안 된다는 말.

무엇에나 순서가 있으니, 그 차례를 따라 하여야 한다는 말.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한 어미에게서 난 자식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세상일은 무엇이나 똑같은 것이 없다는 말.

향당에서는 나이만 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향당에서는 나이를 가장 중히 여긴다는 말.

남의 편지 내용을 엿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당사자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