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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보듯이 속담 읽기
별 관심 없이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늘 곁에 있어 고마움을 잊기 쉬운 사람부터 자기 허물, 작은 흠 뒤에 숨은 큰 문제까지, 서로 다른 맹점을 비추는 속담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서 간과의 대상은 하나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가까운 사람의 기여와 성장, 자신의 큰 허물, 눈앞의 작은 결함 뒤에 있는 핵심 위험, 기초와 상황을 살피지 않은 행동이 함께 등장합니다. ‘세 살 먹은 아이 말도 귀담아들으랬다’처럼 낮게 보기 쉬운 말에서 배워야 한다는 교정적 방향과, 큰 목표를 위해 사소한 일을 일부러 미루는 경우까지 있어 단순한 무관심으로만 읽기 어렵습니다.
가까이 있거나 늘 접하는 사람·자원은 단점이나 익숙함이 먼저 보여 그 공덕과 성장, 실제 가치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사람은 자신의 결점과 편향은 인식하지 못하면서 타인의 작은 흠이나 다른 대상의 문제는 쉽게 지적할 수 있다.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눈앞에 드러난 사소한 결함이나 점진적 손실에 주의를 빼앗기면 보이지 않는 핵심 문제와 장기적 결과를 놓친다.
공든 탑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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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관심 없이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무심하게 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도저히 할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남이 하는 짓을 덩달아 흉내 내다가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공덕을 늘 입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기가 쉽다는 말.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크게 잘못한 사람에게 조그만 허물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상에서 가까이 있는 사람이 도리어 대상에 대하여 잘 알기 어렵다는 말.

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숫돌에 무엇을 갈 때마다 숫돌 자신이 닳는 것은 알지 못한 채 점차 닳아서 패게 된다는 뜻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것은 잘 느끼지 못하나 그것도 쌓이면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도 딸 줄 모르면서 가지를 따려 든다는 뜻으로, 기초적인 것도 모르면서 어려운 것을 하려 드는 것을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한국어 속담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71-400.webp)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일을 꾀하는 사람에게 하찮고 사소한 일은 보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아무리 똑똑해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밤에 쌀을 보면 흠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게만 보이고 같은 여자라도 남의 아내가 더 고와 보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엉이가 수를 셀 때 반드시 짝으로 하므로 하나가 없어지는 것은 알아도 짝으로 없어지는 것은 모른다는 데서 나온 말로, 세상에 몹시 어두운 사람의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느냐는 말.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언제나 남의 논에 있는 모가 더 커 보인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남의 물건이나 재물은 좋아 보이고 탐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허물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자식의 결점은 눈에 잘 비치지 아니한다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만 알고 작은 것은 모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