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115-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이 속담 읽기
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한국어 속담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115-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개 머루[약과] 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37-400.webp)
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아주 무식하다는 말.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나 되는지 어찌 알겠느냐는 뜻으로, 남의 집 일을 다 알 수 없고 또 알 필요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있는 곳, 가까운 곳의 일은 잘 모르면서 오히려 먼 곳의 일은 잘 알고 있다는 말.

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물도 아무 소용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시루 앞에 밥주걱을 들고 덤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도무지 모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쌍언청이가 외언청이 타령한다[타령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879-400.webp)
입술이 두 군데나 갈라진 언청이가 한 군데 갈라진 언청이를 보고 흉본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잡아서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혼자서 흥얼흥얼 외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같은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부질없이 남을 나무라고 있다는 뜻으로, 제 흉은 모르고 남의 흉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자기 결함에 어둡다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남에게 속은 줄도 모르고 제 딴에는 남을 속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도무지 모른다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고양이 딸의 아비라는 뜻으로, 그 내력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류를 모르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역 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 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치가 몹시 무디거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속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무식한 사람이 제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크게 실수를 하게 된다는 말.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방 안에 앉아 있으면서 주제넘게 알지도 못하는 바깥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는 뜻으로, 자기가 직접 겪어 보지 못했거나 구체적인 실정을 모르는 일에 대하여 마음대로 이러쿵저러쿵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남의 앞날을 알려 주는 점쟁이 소경도 자기 죽을 날은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대하여 무엇이나 다 잘 아는 체하면서 자기 앞날의 일은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혼자서 흥얼흥얼 외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 사람[놈]은 비만 오면 풍년이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71-400.webp)
서울 사람이 농사일에 대하여 전혀 모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서울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소식 중의 어떤 것은 시골에 먼저 퍼진다는 뜻으로, 자기 주위의 일은 먼 데 사람이 더 잘 아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모르는 사람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일의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더럽고 추잡한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본분을 모르는 정신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살림에는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인 줄 모르고 무엇이 부족하다고 하여 마음을 씀을 이르는 말.

예전에, 최동학(崔東學)이라는 사람이 지체는 높았지만 무식하였는데 관가에서 보낸 글을 받고 읽는 체하면서 그 글을 가져온 사람에게 “오늘 관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가?”라고 물었다는 데서, 뜻도 모르면서 글을 읽는 체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

어떤 일에 상관없는 사람이 그 일에 대하여 알 까닭이 있겠느냐고 반문하는 투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