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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이 속담 읽기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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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엉뚱한 데 청을 한다는 말.

몹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단한 참나무에다 대고 곁낫질을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당하여 낼 수 없는 대상한테 멋도 모르고 주제넘게 덤벼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66-400.webp)
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좋지 않게 여기는 대상에 대하여 혼자 성을 내고 게정스럽게 몹시 벼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개가 못되게도 밥주걱을 물고서 부엌 귀신을 위해 두는 조왕에 오른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에게라도 잡혀 먹혔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못된 사람을 보고 미워서 죽어 없어지라는 말.

마음에 꼭 드는 일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몹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