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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지지 아니하려고 서로 미룬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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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지지 아니하려고 서로 미룬다는 말.

책임을 지지 아니하려고 서로 미룬다는 말.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809-400.webp)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물귀신은 다른 사람을 끌어넣어 대신 귀신을 만든 다음에야 비로소 탈출할 수 있다는 미신에서 생긴 말로,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 속에서 자기가 벗어나기 위하여 남을 대신 밀어 넣어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키면 그도 자기의 아랫사람을 불러 일을 시킨다는 말.

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책임을 지지 아니하려고 서로 미룬다는 말.

책임을 지지 아니하려고 서로 미룬다는 말.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그것을 가리기 위하여 남보다 먼저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