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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이 귀신이 붙었다이 속담 읽기
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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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자는 집 안에서 살림이나 하고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인만 해 놓고 오래도록 신랑집에 가지 않고 있는 색시를 이르는 말.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머물러 있지 못할 위태로운 곳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깥출입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한곳에 가 꼭 틀어박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돌다(가) 보아도 마름[물방아]”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183-400.webp)
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마름은 아무리 떠돌아도 마름이라는 뜻으로, 별다른 진보가 없이 같은 일만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차마 가라고는 할 수 없으나 가 주었으면 하는 사람이 가지 아니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