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만이 귀신이 붙었다이 속담 읽기
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쳇바퀴를 돌 듯 공부와 일을 반복해도 제자리에 머무는 장면, 고인 물처럼 활력과 규모가 줄어드는 장면, 감춘 본색과 재능이 삐져나오는 장면이 함께 이어집니다.
이 목록에서 정체는 한 가지 멈춤으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개미 쳇바퀴 돌듯’과 ‘다람쥐 쳇바퀴 돌듯’은 노력과 움직임이 있어도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모습을 짚고, ‘불탄 개가죽 같다’와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은 일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규모와 활력이 줄어드는 쇠퇴를 보여 줍니다. ‘자루 속의 송곳’처럼 숨긴 재능이나 본색이 결국 드러나는 속담, 생산 없이 가진 것을 쓰거나 집단에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도 함께 만나게 됩니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아무리 모양을 내더라도 제 본색은 감추지 못한다는 말.

새로 벌지는 못하고 전에 벌어서 모아 두었던 재물을 쓰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곳은 자루에 있어도 밖으로 삐져나와 송곳의 위치를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숨기려 하여도 숨길 수 없고 그 정체가 드러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양이 딸의 아비라는 뜻으로, 그 내력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고인[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48-400.webp)
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돌다(가) 보아도 마름[물방아]”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183-400.webp)
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마름은 아무리 떠돌아도 마름이라는 뜻으로, 별다른 진보가 없이 같은 일만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낫자루는 낮이 아닌 밤에 보아도 낫자루이고, 밤나무는 밤이 아닌 낮에 보아도 밤나무란 뜻으로, 무슨 물건이고 그 본색은 어디서나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인 물이 썩지 흐르는 물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언제나 일하고 공부하며 단련하여야 시대에 뒤떨어지지 아니하고 또 변질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은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하나 능력이 없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고인 물이 썩지 흐르는 물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언제나 일하고 공부하며 단련하여야 시대에 뒤떨어지지 아니하고 또 변질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