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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이 속담 읽기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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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두툼하게 생긴 얼굴이 허여멀겋고 아름답지 못함을 조롱하는 말.
![한국어 속담 “벌레 먹은 배추[삼] 잎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826-400.webp)
벌레가 파먹은 배추의[삼의] 잎사귀 같다는 뜻으로, 얼굴에 검버섯이나 기미가 많이 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김새가 몹시 흉악하고 우악스럽게 생겼다는 말.

사람이 매우 싹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꾸벅꾸벅 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저분하고 가냘픈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빛이 푸르뎅뎅하고도 검붉다는 말.

키가 작고 몸이 뚱뚱한 사람이 옷을 잔뜩 입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삶으면 빳빳하게 버드러지는 개 다리처럼 어떤 것이 빳빳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이 아주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이 희고 키가 헌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얼굴이 희고 키가 헌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없이 궁상맞고 처참한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에 엿을 물고 개 털가죽에 엎어졌느냐는 뜻으로, 털이 많이 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얼굴이 매우 못생겼다는 말.

앙상하고 볼품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키가 작고 뚱뚱한 사람을 농담조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