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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새끼는 나는 족족 짖는다이 속담 읽기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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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굼벵이도 밟으면[다치면/디디면] 꿈틀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881-400.webp)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매 맞는 것을 참지 못하여 급하여지면 달아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굶게 되면 여러 가지 옳지 못한 생각도 들고, 못 할 일이 없게 됨을 이르는 말.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사는 집이나 가정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식 둔 골[곳]에는 호랑이도 두남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756-400.webp)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자식 둔 골은 호랑이[범]도 돌아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757-400.webp)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어려운 경우를 당하여도 누구나 자기가 살아갈 궁리는 다 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아무리 식견이 좁은 자라도 제 살길은 다 마련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아무리 식견이 좁은 자라도 제 살길은 다 마련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 먹고 바닥에 꿀이 묻은 꿀 종지를 보고 종지가 먹었다고 허물하겠냐는 뜻으로, 먹은 것은 죄가 아니라는 말.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움켜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05-400.webp)
위급한 때를 당하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잡고 늘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죽는 순간까지 살려고 기를 쓰고 발버둥 치는 것이 사람의 상정임을 이르는 말.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이 궁한 봄철에 해는 길고 출출하니 점잔만 빼고 들어앉은 샌님도 떡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봄에는 누구나 군것질을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손해에 대하여서는 언제 어디서나 민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층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생에 잘 먹고 지내던 사람은 배고픈 것을 조금도 못 참으며, 주리면 아무것이나 고맙게 먹는다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40-400.webp)
멀리서도 먹을 것을 잘 알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어날 때부터 이미 알고 있다는 말.

무엇보다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나 다 자기 고향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말.

아무리 무서운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에게는 인정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참새가 방앗간[올조밭]을 그저 지나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243-400.webp)
욕심 많은 사람이 이끗을 보고 가만있지 못한다는 말.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