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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세어 조금도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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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세어 조금도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다른 것은 몰라도 음식 싫은 것은 도저히 먹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 살 난 아이조차도 제가 쥔 것은 내놓으려 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제 것은 내놓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맞붙어 싸우는 사람을 말려도 듣지 않을 때 흙을 끼얹으면서 하는 말.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제가 하기 싫으면 하지 아니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에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다가 나중에 말이 거칠어져야 말을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른 것은 몰라도 음식 싫은 것은 도저히 먹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제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면 좋을 게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