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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이 속담 읽기
고양이 소리만 나도 쥐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은 듯이 조용하다는 데서,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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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소리만 나도 쥐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은 듯이 조용하다는 데서,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고양이 앞에 쥐[쥐걸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73-400.webp)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현방으로 끌려 들어가는 소라는 뜻으로, 벌벌 떨면서 겁을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벌벌 떨며 무서워하거나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는 것을 억지로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842-400.webp)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독수리를 본 닭이 정신이 나가 떠도는 데서, 위험이 닥쳤을 때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개는 사방에서 몰아대며 몽둥이로 쳐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눈에는 몽둥이만이 무섭게 어른거린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몹시 혼이 난 뒤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겁을 먹고 무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두리살에 맞은 새처럼,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두려워만 하고 있는 것을 이르는 말.

귀신이 복숭아나무 방망이를 무서워한다는 데서, 무엇이든 그것만 보면 꼼짝 못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레 겁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범 본 여편네[할미/놈] 창구멍을 틀어막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990-400.webp)
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이 무섭다니까 남태령[서재]부터 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83-400.webp)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벌벌 떨며 무서워하거나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는 것을 억지로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