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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 옥니박이하고는 말도 말랬다이 속담 읽기
곱슬머리인 사람과 옥니박이인 사람은 흔히 인색하고 각박하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재물을 모으기만 하는 사람, 자신에게 필요 없는 것도 나누지 않는 사람, 이미 가진 것이 많아도 작은 이익을 좇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절약이 손해와 메마른 관계로 바뀌는 순간도 만납니다.
이 페이지의 속담은 돈과 물건을 쓰지 않고 쌓아 두는 태도, 자신에게 소용없는 것도 남에게 주지 않는 소유 집착, 부유한 사람이 작은 돈과 몫까지 챙기는 모습을 함께 비꼽니다.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처럼 자원을 끝까지 활용하는 알뜰함과 인색함의 경계도 보이며, ‘좁쌀만큼 아끼다가 담 돌만큼 해(害) 본다’처럼 작은 절약이 큰 손해로 뒤집히는 경우도 다룹니다. 일부 표현은 심술·착취·외모와 지역에 관한 고정관념까지 포함하므로 같은 의미 층위로 단순화하기 어렵습니다.
인색함은 재물을 모으는 행위 자체보다, 모은 것을 쓰거나 펼 줄 모르는 상태로 묘사될 때 강하게 비판된다.
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자기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나 음식도 남에게 주지 않는 태도는 인색함의 대표적인 심리적 양상으로 반복된다.
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재산이 많거나 이미 충분히 가진 사람이 오히려 더 작은 이익에 집착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풍자된다.
부잣집 떡개는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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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인 사람과 옥니박이인 사람은 흔히 인색하고 각박하다는 말.

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으레 주어야 할 것을 조금이라도 덜 주려고 몹시 비굴하게 군다는 말.

써야 할 것을 쓰지 아니하고 너무 아껴 두기만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부자일수록 더 인색함을 이르는 말.

인심 사나운 서울에서 먹고살아 온 놈이라는 뜻으로, 인색하고 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볏섬을 쌓고 그 사이사이에 또 오쟁이까지 끼워 둘 셈이냐는 뜻으로, 재산 있는 사람이 더 무섭게 재물을 아끼고 탐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나는 나비를 보고 종이 장수가 종이인 줄 알고 쫓아간다는 뜻으로, 재산이 많으면서도 작은 것에 인색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감기까지도 남에게 주지 않을 만큼 지독하게 인색하다는 말.

곱슬머리인 사람과 옥니박이인 사람은 흔히 인색하고 각박하다는 말.

아무리 인색한들 손에 묻은 고기 비린내가 아깝다고 그 손을 국 솥에 씻겠느냐는 뜻으로, 지나치게 인색한 사람을 보고, 아무러면 그렇게 다라운 짓까지 하겠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매우 깐깐하고 인색하여 제 몫은 어떻게 해서든지 찾아가고야 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한 사람이 말로만 대접하는 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똥에 분을 칠하여 하얗게 말려 두었다가 흰 개의 흰 똥을 약으로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팔아먹겠다는 뜻으로, 악독하고 인색한 사람을 이르는 말.

욕심이 사납고 남의 것을 탐내어 다랍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욕심에 눈이 어두워 매우 인색하게 굶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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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이 몹시 잘거나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하게 굴어도 큰 부자는 못 됨을 비꼬는 말.

몹시 인색해 보이니 그에게 무엇을 얻을까 바라지도 말라는 말.

숯은 저울에 달아서 불을 피우고 쌀은 한 알씩 세어서 밥을 짓는다는 뜻으로, 몹시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울 사람이 시골 사람보다 몹시 인색하고 박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몹시 쌀쌀맞고 냉정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몹시 인색하고 더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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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재물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재물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생기고 마음씨가 인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질이 아주 좀스러운 사람을 비꼬는 말.

몹시 각박하게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한 사람이 너무 심하게 아끼고 다랍게 굴 때 하는 말.

돈을 모으기만 하고 쓸 줄을 모른다는 말.

짚신을 오래 신기 위하여 골고루 해어뜨리려고 뒤집어서 신는다는 뜻으로, 몹시 인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몹시 잘거나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최가 성을 가졌던 사람이 매우 인색하여 제사를 잘 지내지 않았다는 데서, 인색한 사람을 만나 아무것도 얻어먹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니꼬울 만큼 잘고 인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