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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도 살 동무가[친구가] 있다이 속담 읽기
누구에게나 친하게 사귀고 지낼 친구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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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친하게 사귀고 지낼 친구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성품이 흉악한 사람도 사귀기에 따라서는 잘 지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정에 의한 사귐이 있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한국어 속담 “사람은 헌[때 묻은]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044-400.webp)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오래 사귀어 서로를 잘 알고 정분이 두터워진 사람이 좋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말.

말을 잘하면 남들과 사귀면서 살아가는 데 유리함을 이르는 말.

저만 착하고 인심 좋으면 몹시 험상궂고 심보가 사납기로 이름난 초나라의 가달조차도 잘 사귈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씨만 고우면 누구라도 잘 사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잠깐 사귀어도 깊은 정을 맺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