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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도 사가 있다이 속담 읽기
공적인 일에도 개인의 사정을 보아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찌 사사로운 일에 남의 사정을 조금도 보아주지 않느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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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일에도 개인의 사정을 보아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찌 사사로운 일에 남의 사정을 조금도 보아주지 않느냐는 말.

나라의 일에도 사정을 봐주는 경우가 있다는 뜻으로, 어째서 남의 사정을 좀 봐주지 않느냐는 말.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인정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자기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정에 걸리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24-400.webp)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정에 의한 사귐이 있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이 아무리 모질고 사나워도 사람들 사이의 인정은 두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웃는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침을 뱉을 수 없다는 뜻으로, 좋게 대하는 사람에게 나쁘게 대할 수 없다는 말.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정을 헤프게 쓰다가 여러 서방을 맞아서 한 동네에 시아비가 아홉이나 되는 망측스러운 신세가 되었다는 뜻으로, 인정에 이끌려 정당치 못한 일까지 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무서운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에게는 인정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 받는 것이면 무엇이나 다 좋아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