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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이 속담 읽기
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정든 물건을 더 아끼는 마음부터 남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방식과 선택을 지키는 태도까지, 주관이 흔들리고 세워지는 여러 장면을 먼저 만나 보세요.
이 목록의 주관은 한 방향으로만 읽히지 않습니다. 오래 정든 것과 직접 만든 결과물을 더 좋게 여기는 애착, 호감과 선입견에 따라 사람과 결과물을 다르게 보는 편향, 남의 간섭보다 자신의 취향과 만족을 앞세우는 자율성이 함께 나타납니다. 동시에 남의 말이나 집단의 흐름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스스로 가려 듣는 태도도 담깁니다. 자기 기준을 세우는 힘과 객관성을 잃는 판단 오류를 나누어 읽어야 하는 혼합된 모음입니다.
정들었거나 직접 만든 것은 객관적 평가보다 소유와 노력에서 비롯된 애착 때문에 더 좋게 느껴진다.
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자기 것에는 긍정적으로, 남의 것에는 선망하거나 특정 사람에게는 일관되게 호의적·적대적으로 판단하는 편향이 반복된다.
자식은 제 자식이 좋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좋다타인의 기준이나 사회적 기대보다 당사자의 만족과 선택, 자기 방식이 우선될 수 있다는 태도를 보여 준다.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제멋[제 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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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정한 신념과 주견이 없이 기회나 형편을 엿보다가 조건이 좋은 쪽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양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산이 우니 돌이[산돼지가] 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61-400.webp)
산이 우니 그 속에 있는 돌[산돼지]도 덩달아 운다는 뜻으로, 주관 없이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남의 말을 너무 잘 듣고 순종만 하면 낭패 보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꼭 자기가 들어야 할 말만 들어야 한다는 말.

자기 자식은 못생겨도 잘나 보이는 부모의 애정을 이르는 말.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말을 늘어놓아도 듣는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짐작을 할 것이니 말한 그대로만 될 리는 없다는 말.

보기에는 아무 재미도 없어 보이지만 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을 이르는 말.

주견이나 주책이 없이 말이나 행동이 분명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세상에 듣기 싫은 부엉이 소리조차도 부엉이가 들으면 듣기에 좋다는 뜻으로, 자기의 약점을 모르고 제가 하는 일은 다 좋은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어떻게 보든 사람은 다 자기가 잘났다는 긍지와 자존심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말을 늘어놓아도 듣는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 짐작을 할 것이니 말한 그대로만 될 리는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제멋[제 소청]”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669-400.webp)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자기만 좋으면 어떻게 하든지 상관없음을 이르는 말.

입맛이 좋으면 반찬이 없는 밥도 맛있게 먹는다는 말.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라도 정든 것이 좋다는 말.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제 마음에 들면 좋아 보인다는 말.

손바닥에 침을 발라 가며 자기가 직접 꼰 새끼가 제 마음에 제일 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직접 힘을 들여 한 일이 제일 믿음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감정이란 이치를 따져서는 알 수 없다는 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당사자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