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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손 들 날이 있다이 속담 읽기
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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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인간이 살면서 부딪치는 사소한 만남이라도 불가에서 말하는 전생의 인연에서 비롯된다는 뜻으로, 살면서 겪게 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말.

적합한 배필을 만남을 이르는 말.

공교롭게도 좋은 운을 만났음을 이르는 말.

아무리 천한 사람도 다 제 짝이 있어 보리 개떡을 먹을망정 의좋게 산다는 말.

참새가 걷는 것을 보면 등과(登科)를 한다는 뜻으로, 희귀한 일을 보면 좋은 운수를 만난다는 말.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만나자마자 곧 헤어짐을 이르는 말.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

봄에는 조개, 가을에는 낙지가 제철이라는 뜻으로, 제때를 만나야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는 뜻으로, 다시 안 볼 것처럼 야박하게 끊지 말라는 말.

언제 만나도 좋은 사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훌륭한 사람이 좋은 때를 만났음을 이르는 말.

온종일 가는 길에는 중도 만나고 속인도 만난다는 뜻으로, 먼 길 가는 데는 여러 부류의 사람을 겪게 된다는 말.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를 만났다는 말.

보잘것없는 사람도 제짝이 있다는 말.

그리운 사람을 만나러 갈 때에는 먼 거리도 아주 가깝게 느껴진다는 말.

이를 데 없이 몹시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 애인을 만나면 또 다른 사랑이 생긴다는 말.
![한국어 속담 “헌 고리[짚신]도 짝이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3067-400.webp)
보잘것없는 사람도 제짝이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