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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아 네 그르냐 눈먼 봉사 내 그르냐이 속담 읽기
자기가 잘못한 것을 가지고 남을 원망하거나 탓하여도 소용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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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잘못한 것을 가지고 남을 원망하거나 탓하여도 소용없다는 말.

요긴하게 쓰일 때가 지난 물건을 이르는 말.

아무리 도망쳐 보아야 별수 없다는 말.

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말 삼은 소 신[짚신]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170-400.webp)
말이 삼은 소의 짚신이라는 뜻으로, 일이 뒤죽박죽되어 못쓰게 되었다는 말.

배에서 기르는 개는 도둑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생이가 벼락을 맞아 봉변을 당하던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의 귀에 대고 경을 읽어 봐야 단 한 마디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 곳에 사 두어서 아무 소용이 없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자서만 사랑하여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필요한 때에는 없다가 이미 아무 소용도 없게 된 다음에 생겨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곳에 놓인 물건을 잘 내릴 수 있는 키 큰 사람의 집에 내려서 먹을 만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남과 다른 유리한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써먹을 형편이 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기는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서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

범두와 소리를 하고 다니는 순라군이 밤에는 다니지 아니하고 날이 밝아서야 비로소 일어나 다닌다는 뜻으로, 때가 이미 늦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모래로 물[내] 막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842-400.webp)
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아무 소용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부를 때 선떡을 주면 아무 고마움을 못 느낀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똑똑한 체하나 실은 모두가 반지빨라서 하나도 쓸데가 없다는 뜻으로, 되지도 못한 것이 교만스러워 아주 얄밉다는 말.

날이 다 밝아서 양기가 동하였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필요한 때 쓰지 아니하고 쌓아 두기만 하면 소용이 없다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미련하여 아무 데도 쓸데가 없고 도리어 해만 끼치게 될 경우에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죽은 놈의[아이] 콧김만도 못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835-400.webp)
불이 사그라져서 따뜻한 기운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