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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바늘에 걸린 생선이 속담 읽기
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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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에 얽매여 꼼짝도 못 하게 됨을 이르는 말.

빚을 잔뜩 걸머지고 헤어나지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조롱 속[안]의 새”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21-400.webp)
자유를 속박당한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유를 속박당한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74-400.webp)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75-400.webp)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집도 못 가고 죽은 처녀 원혼의 빌미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