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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이 속담 읽기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마지막 점검에서 난 오타, 제 역할을 모르는 사람의 손길, 남의 성공을 겨냥한 훼방, 뜻밖의 재난이 공든 일을 무너뜨리는 장면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거의 완성된 일은 마지막 방심이나 사소한 결함 하나로 무너지고, 능력과 역할에 맞지 않는 개입은 문제를 더 키웁니다. 여기에 남의 성과를 겨냥한 심술과 고의적 방해, 폭풍이나 불운 같은 외부 충격까지 겹칩니다. 자기 실수와 타인에 대한 훼방, 통제하기 어려운 재난을 하나의 책임으로 묶지 않는 것이 이 목록을 읽는 핵심입니다.
성과가 거의 완성된 시점일수록 작은 실수와 점검 부족이 전체 결과를 무효화하는 위험이 강조된다.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능력이나 역할에 맞지 않는 사람이 개입하거나 목적과 과정이 어긋난 일처리를 하면 원래의 문제보다 더 큰 손상을 낳는다.
개에게 된장 덩어리 지키게 하는 격자신의 이익을 얻지 못한 사람이 남의 성과를 망치려는 심술과 방해가 공동의 성과와 신뢰를 파괴한다.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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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강철이가 지나간 곳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초봄과 같이 된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개는 된장 덩어리가 고깃덩어리인 줄 알고 덤벼들 것이니,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서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잘되어 가다가 마지막에 탈이 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말 삼은 소 신[짚신]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170-400.webp)
말이 삼은 소의 짚신이라는 뜻으로, 일이 뒤죽박죽되어 못쓰게 되었다는 말.

자기 몸을 망치면서도 흥에 이기지 못해 방탕에 빠짐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미친개가 몽둥이에 얻어맞고 죽어 가면서 다리를 뒤틀듯이, 무슨 일이든지 갑자기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홧불에 산적을 굽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무성의하게 닥치는 대로 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이 채 익지 아니하면 푸슬푸슬 부스러진다는 뜻으로, 어설프게 한 일은 곧 나쁜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10-400.webp)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어지러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공들인 일도 복이 없고 운수가 나쁘면 아무 보람도 없이 쓸모없는 것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칠칠하지 못하고 흐리터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찮은 자루를 두고 다투다가 자루를 찢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나 경사스러운 자리에서 남의 결점을 들추어내어 남의 좋은 일을 그르치게 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잘되어 가는 일을 심술궂은 행동으로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사 지내려고 차려 놓은 상의 다리를 친다는 뜻으로, 공들여 이루어 놓은 일을 심술을 부려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스스로 자신을 망치는 어리석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과 계집질과 노름에 빠지면 누구나 집안을 망치고 신세를 망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좋지 못한 행실을 삼가라고 경고하는 말.

못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사회 전체를 망친다는 말.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어지러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패는 곡식 이삭 뽑기[빼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600-400.webp)
잘되어 가는 일을 심술궂은 행동으로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사람이나 부분의 결함이 전체에 나쁜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풀무치 떼가 지나가면 농작물이 크게 해를 입어 가을 추수 때가 되어도 거둘 것이 없어 봄같이 궁하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일을 잘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꼭 되어야 할 일은 안되고 되지 말았어야 할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류를 모르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의 다 된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의 다 된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나 실수로 다 이루어져 가는 일을 망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맛있게 먹었으나 알고 본즉 불결하여 속이 꺼림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낟알이 익어 갈 무렵에 때아닌 동풍이 불면 못쓰게 된다는 말.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제가 싫다고 남도 못 하게 방해를 놓는 심술을 이르는 말.

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자기의 재주만 믿고 섣불리 덤비다가 오히려 일을 망치는 수가 있다는 말.

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꾀가 전체의 꾀를 망치게 한다는 뜻으로, 우둔한 사람이 도리어 영리한 사람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라고 시킨 일은 안 하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쓸데없는 것을 덧붙여서 오히려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찮은 북어 한 마리 부조하고 정성 들여 차린 제상을 엎는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큰 손해를 입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희망차고 즐거워야 할 새해 첫날부터 옴이 오른다는 뜻으로, 재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것 또는 어떤 사람의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 그 정도가 지나쳐서 도리어 그 사물이나 사람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어서 극락에 가게 해 달라고 부처에게 선왕재를 올렸는데 오히려 신불이 노하여 벌을 내렸다는 뜻으로, 잘되기를 바라고 공을 들였는데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을 가당찮은 사람이 망쳐 놓아 보람이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기를 부리다가 쥐를 잡는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다가 낭패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하던 일을 하지 못하고 도리어 낭패만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잘되어 가는 것을 훼방을 놓고 방해하는 심술 사나운 마음이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다 된 일을 악랄한 방법으로 방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작다고 시시하게 여겨 힘을 다하지 아니하면 결국 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님 파밭 들어가듯[매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46-400.webp)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 일이 그만 일을 망쳐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사회 전체를 망친다는 말.

좁쌀을 불과 한 섬밖에 가지지 못한 자가 쌀의 시세를 올려놓고 말았다는 뜻으로, 대단치도 않은 인물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엄청나게 말썽을 부린다는 말.
![한국어 속담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뜨린다[터뜨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412-400.webp)
작은 재미를 보려고 어떤 일을 하다가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공교롭게 되어 처신이 사납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