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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이 속담 읽기
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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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병든 놈 두고 약 지으러 가니 약국도 두건을 썼더란다[썼더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794-400.webp)
환자가 생겨 약 지으러 약국에 뛰어가니 약국은 자기보다 더 하게 이미 상사(喪事)를 만나 두건을 쓰고 있었다는 뜻으로, 가도 소용이 없으니 갈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러운 가운데 다시 서러운 일이 겹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살던 사람이 별안간 몹시 가난해져서 어찌할 수 없는 신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갈고리를 맞아 놀라 헐떡거리며 어쩔 줄 모르는 고기와 같다는 뜻으로, 매우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곰이라면 발바닥이라도 핥겠으나 자기는 발바닥도 핥을 수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이라고는 전혀 없어 굶주림을 면하기 어려울 때를 이르는 말.

곰이라면 발바닥이라도 핥겠으나 자기는 발바닥도 핥을 수 없다는 뜻으로, 먹을 것이라고는 전혀 없어 굶주림을 면하기 어려울 때를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74-400.webp)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75-400.webp)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 들고 북 치기[쳤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182-400.webp)
항복한다는 뜻으로, 실패하여 도저히 다른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막다른 위기에 처하여 있는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그 운명이 결정되어 당장 죽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이 물을 잃고는 살 수 없는 것처럼, 처지가 매우 궁박하여 살길이 끊어진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쭈그러져서 다시는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된 모양을 이르는 말.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