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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이 속담 읽기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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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249-400.webp)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유를 속박당한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꼼짝없이 죽게 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넉동이 말판을 다 돌아서 나왔다는 뜻으로, 일이 다 끝나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다 되었음을 이르는 말.

늙어 갈수록 신세가 더 고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활동할 때를 잃어 깊은 산에 들어가야 할 호랑이라는 뜻으로, 세력을 잃고 물러나게 된 신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리에게 조금이라도 신세를 지게 되면 그 몇 곱으로 갚아야 함을 이르는 말.

변변치 못한 것이나마 남의 것을 얻어 가지게 되면 마음에 짐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