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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이 속담 읽기
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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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섬 속에서 큰 소를 잡아먹겠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옹졸하고 답답하며 근시안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곳 벗고 알몸이 된 채 몸뚱이 하나 가릴 수 없는 함지박 속에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옴짝달싹 못 하고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조롱 속[안]의 새”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21-400.webp)
자유를 속박당한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유를 속박당한 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74-400.webp)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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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