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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에 제비 같다이 속담 읽기
제비는 곡식을 안 먹는다는 데서, 청렴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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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는 곡식을 안 먹는다는 데서, 청렴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은 엄격히 구별하여야 한다는 말.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됨이 매우 청렴결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공적인 일을 할 때에는 사적인 정이 없이 냉정하게 처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비록 염라대왕이 제 할아버지라 해도 저승으로 가게 된 처지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큰 죄를 짓거나 중병에 걸려 온전할 도리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하기 어려운 사람과 흥정을 할 때도 에누리가 없다는 뜻으로, 흥정은 상하의 구별이나 친분과 관계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무엇에나 순서가 있으니, 그 차례를 따라 하여야 한다는 말.

상벌이 분명함을 이르는 말.

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금방 먹을 떡에도 소를[살을] 박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08-400.webp)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밟아야 할 순서는 밟아야 하며 갖추어야 할 격식은 갖추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신도 사람이 외는 경문에 불려 온다는 뜻으로, 아무리 권세가 등등한 사람도 기를 펴지 못하는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짓을 하는 사람에게도 경위와 종작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과 석 자짜리 베를 짜려고 해도 베틀 차리기는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사소하거나 급하다 하여 기본 원칙을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급하다 하여도 꼭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야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하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58-400.webp)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하나의 낟알을 까먹은 새도 쫓아 버린다는 뜻으로, 사소한 재물을 침범하는 것도 용서하지 말고 단호히 대처하라고 이르는 말.

옛날 평양에 황가 성을 가진 사람이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친구의 초상을 만나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 이번은 친구의 조문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여 급히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올라와 조문을 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완고하고 고집 센 사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