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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자 서슬에 큰기침한다이 속담 읽기
나쁜 짓을 하고도 벼슬아치라는 배짱으로 도리어 남을 야단치고 뽐내며 횡포를 부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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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짓을 하고도 벼슬아치라는 배짱으로 도리어 남을 야단치고 뽐내며 횡포를 부린다는 말.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지은 죄를 숨기려고 남보다 먼저 나서서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남에게 은혜를 입고서도 그 고마움을 모르고 생트집을 잡음을 이르는 말.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죄를 지어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할 사람이 처분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도리어 제 좋을 대로 요구함을 비웃는 말.

좋지 못한 짓을 한 사람이 오히려 거칠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