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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이 속담 읽기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남의 결함을 흉보며 자기 잘못을 가리는 장면부터, 변명과 은폐가 키운 손해와 한 번의 실수 뒤 남은 불신까지 이어집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자기 결함은 보지 못한 채 타인이나 도구를 탓하는 모습, 명백한 잘못에도 구실을 붙이는 태도, 잘못이 손해와 기회 상실로 되돌아오는 상황을 함께 보여 줍니다. 한 번의 실수로 계속 의심받는 장면과 불안·무안함 속에서 사죄하는 장면도 있어, 책임 회피와 결과 감수라는 서로 다른 방향이 한데 놓입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타인이나 사물에 책임을 돌리거나 화를 내는 태도가 여러 속담의 핵심 비판 대상이다.
네 각담이 아니면 내 쇠뿔 부러지랴잘못을 숨기려는 서투른 행동과 명백한 잘못에도 이유를 붙이는 변명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책임 회피를 드러내는 것으로 그려진다.
도둑놈 허접 대듯자신이 만든 잘못은 봉변, 손해, 기회 상실,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되돌아오며 피하기 어렵다는 인과가 반복된다.
도둑놈 개에게 물린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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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한 것을 가지고 남을 원망하거나 탓하여도 소용없다는 말.

자기 잘못으로 생긴 손해를 남에게 넘겨씌우려고 트집 잡는 말.

자신의 잘못 때문에 봉변을 당하여도 아무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어리석은 두 사람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만 그르다고 한다는 말.

너무 세세하고 까다롭게 구는 집에 오히려 큰 잘못이 생기기 쉽다는 말.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편이 잘못한 일이 있어 자기 아내에게 꾸지람을 듣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노인들은 그저 잘 위해 드려야 하고, 아이들이 잘못했을 경우에는 엄하게 다스려 교육해야 한다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남의 콩밭에 소를 풀어놓아 온통 못 쓰게 만들어 놓고도 변명을 한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르고도 잘하였다고 구실을 늘어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혹독하게 나무라거나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한국어 속담 “홧김에 서방질한다[화냥질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98-400.webp)
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 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잘못된 일을 변명하고 얼버무리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일이 어려워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비의 잘못을 자식이 닮아서 낳은 족족 그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의 잘못은 어쩔 수 없이 부모가 책임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자기의 잘못으로 제게 차례가 오는 복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한 짓이 너무 지나쳐서 반드시 보복을 당하리라는 것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965-400.webp)
반찬을 훔쳐 먹은 고양이를 잡아 족치듯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붙잡고 야단치고 혼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08-400.webp)
무슨 일을 저질러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추밭에 똥을 누다 들킨 개는 얼씬만 하여도 저 개 하며 쫓아낸다는 뜻으로, 한 번 잘못을 저지르다 사람들의 눈에 띄면 늘 의심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손이 발이 되도록[되게] 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753-400.webp)
허물이나 잘못을 용서하여 달라고 간절히 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지 못한 짓을 한 사람이 오히려 거칠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잘못에 대하여 조그마한 거리낌도 없는 뻔뻔스럽고 염치가 없는 사람을 비꼬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고살기 위하여, 해서는 안 될 짓까지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자기 잘못으로 그르친 일을 공연히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조금 했다고 하여 안 했다고 발뺌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을 저질러 매우 무안을 당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번 잘못하나 두 번 잘못하나 욕 얻어먹기는 마찬가지라는 말.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일단 저지른 잘못은 회복하기 어렵다는 말.

상추밭에 똥을 누다 들킨 개는 얼씬만 하여도 저 개 하며 쫓아낸다는 뜻으로, 한 번 잘못을 저지르다 사람들의 눈에 띄면 늘 의심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